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3 나는 두 마음을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113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113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을 미워하지만 당신의 가르침들을 사랑합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