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흔들리고 시내산마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습니다.
5 산들이 주님 앞에서 진동하였고, 저 시내 산마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습니다.
5 주 시온 산의 하나님 앞에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산들이 떨었습니다.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 같이 녹았도다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칭함을 받지 못하는 자 같이 되었나이다
그로 인하여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의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솟아 오르는도다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