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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7:9 - 읽기 쉬운 성경

9 성급하게 화를 내지 말아라. 화는 어리석은 사람의 가슴에 머물러 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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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성급하게 화를 내지 말아라. 그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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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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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급하게 화내지 말아라.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의 품에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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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7:9
24 교차 참조  

가인이 아우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래서 가인과 아벨은 같이 들로 나갔다. 거기서 가인은 아우 아벨에게 달려들어 아우를 죽였다.


압살롬은 암논이 자기 누이동생 다말을 욕보인 일로 그를 미워하였다. 그러나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좋은 말도 나쁜 말도 하지 않았다.


압살롬은 자기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잘 들어라. 암논이 술에 취해 기분이 좋아지면 내가 ‘암논을 쳐라.’라고 말하겠다. 그때 너희는 암논을 죽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명령을 내린 사람이 내가 아니냐? 자,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그때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말하였다. “임금님, 그들이 왕자들을 다 죽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직 암논 왕자만 죽었습니다. 압살롬은 암논이 자기 누이 다말을 겁탈한 날부터 이렇게 하겠다고 말해 왔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다윗 왕에게 주장할 권리가 너희보다 열 배나 된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를 업신여기느냐? 임금님을 다시 모셔 오자고 처음 말한 것도 우리가 아니더냐?”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더 억세게 이스라엘 사람들의 말을 되받았다.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은 어리석게 행동하고 모사꾼은 미움을 받는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큰 지혜를 가진 사람이고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들어낼 뿐이다.


화를 더디 내는 사람이 용사보다 낫고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성읍을 정복하는 사람보다 낫다.


네가 네 눈으로 보았다고 해서 너무 성급하게 소송하지 말아라. 뒷날 네 이웃이 너를 부끄럽게 만들면 어찌 하려느냐?


“어찌하여 옛날이 지금보다 나앗던가?” 하고 말하지 말아라. 그런 질문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제발 제 생명을 거두어 주십시오. 제게는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해가 높이 떠오르자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바람을 동쪽에서 불어오게 하셨다. 햇볕이 요나의 머리 위에서 이글거렸다. 그러자 요나는 더위로 거의 까무러칠 것 같았다. 그래서 차라리 죽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말씀드렸다. “저를 죽게 해주십시오. 저는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요나를 타이르셨다. “그 넝쿨 때문에 네가 화를 내는 모양인데 그것이 말이나 되는 일이냐?” 요나가 대답했다. “물론 말이 되지요. 저는 화가 나서 죽을 지경입니다.”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그를 죽이고 싶어하였으나 죽이지는 못하였다.


소녀는 제 어미에게 가서 물었다. “임금님께 무엇을 달라고 청할까요?” 헤로디아가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달라고 하여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와 화내기는 더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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