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온갖 허물을 덮는다.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성급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화를 더디 내는 사람은 다툼을 그치게 한다.
불량한 자들은 악한 일을 꾸미니 그들의 말은 세차게 타오르는 불과 같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사람은 서로 친구가 되지만 허물을 거듭 말하는 사람은 친구 사이를 갈라놓는다.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킬 뿐이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풍성한 열매를 얻는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분쟁을 일으키고 성을 잘 내는 사람은 많은 죄를 짓는다.
우유를 저으면 버터가 되고 코를 치면 피가 나오듯이 화를 돋우면 다툼이 일어난다.
여러분 사이의 싸움과 다툼이 어디서 옵니까? 여러분 안에서 싸우고 있는 이기적인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그때에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꼭 기억하십시오. 곧 누구든지 죄인을 그릇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사람은, 그 죄인을 죽음에서 구할 것이고 또 그의 많은 죄를 용서받게 해 주리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끊임없이 서로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많은 죄를 용서해 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