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런데 내가 동쪽으로 가도 그분은 계시지 않고 서쪽으로 가도 그분을 뵐 수가 없구나.
8 “그런데 내가 동쪽으로 가도 그가 계시지 않고 서쪽으로 가도 보이지 않으며
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8 그러나 동쪽으로 가서 찾아보아도, 하나님은 거기에 안 계시고, 서쪽으로 가서 찾아보아도, 하나님을 뵐 수가 없구나.
북쪽으로 가도 그분을 뵐 수 없고 남쪽으로 가도 그분을 뵐 수가 없구나.
그러나 그분께서 아무 말씀 않으신다고 해서 누가 그분을 그르다고 할 수 있으며 그분이 얼굴을 숨기시면 누가 그분을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나 나라를 꼭 같이 다스리는 분이어서
그런데 욥 어르신 하물며 어르신의 눈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분 앞에 소송장을 내어 놓고 그분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하시니 어찌 하나님께서 어르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내 곁을 지나셔도 나는 그 분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이 내 옆에서 걸어가셔도 나는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한다.
오, 주님 어찌하여 이리 멀리 서 계십니까? 고난의 때에 어찌하여 숨어계십니까?
주께서는 내 앞과 뒤를 에워싸시고 당신의 손을 내게 얹어 주십니다.
정말로 당신은 자신을 감추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구세주.
하나님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사람이 다가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신다. 그분은 아무도 뵌 적이 없는 분이며, 뵐 수도 없는 분이시다. 영예와 권세가 영원히 그분께 있기를 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