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열왕기하 8:6 - 읽기 쉬운 성경

6 왕은 그 여인에게 그것이 사실인지 물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사실대로 왕에게 말하였다. 왕이 신하 한 사람을 불러서 그 여인의 일을 맡기며 말하였다.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을 돌려주고, 이 여인이 이 나라를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땅에서 난 모든 소출을 돌려주도록 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그래서 왕은 그 여자에게 물어 보고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한 다음 관리 한 사람을 불러 그 여자의 모든 소유를 돌려 주고 그녀가 떠나고 없었던 7년 동안에 그녀의 토지에서 생산된 모든 농산물을 계산해 주라고 지시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고한지라 왕이 저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가로되 무릇 이 여인에게 속한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 밭의 소출을 다 돌려주라 하였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왕이 그 여인에게 그것이 사실인지를 묻자, 그 여인은 사실대로 왕에게 말하였다. 왕은 신하 한 사람을 불러서, 이 여인의 일을 맡기며 명령을 내렸다. “이 여인의 재산을 모두 돌려 주고, 이 여인이 땅을 떠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그 밭에서 난 소출을 모두 돌려 주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열왕기하 8:6
10 교차 참조  

그러는 동안에 미디안 상인들은 이집트에 이르러 요셉을 보디발에게 팔았다. 보디발은 파라오의 신하 가운데 하나로서 그의 경호대장이었다.


다윗이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의 아버지 요나단을 생각하여 반드시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너의 할아버지 사울의 땅을 모두 너에게 돌려주겠다. 그리고 너는 언제나 내 식탁에서 먹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게하시가 왕에게 엘리사가 어떻게 하여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렸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엘리사가 다시 살려 준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의 집과 땅을 돌려받기 위해 왕에게 왔다. 게하시가 말하였다. “임금님, 이 부인이 제가 말씀 드린 바로 그 부인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바로 엘리사가 다시 살려 준 부인의 아들입니다.”


엘리사가 다마스쿠스에 갔다. 그런데 그때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다. 그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 이곳까지 왔습니다.”라는 말이 전해졌다.


예후가 창문을 올려다보며 소리쳤다. “누가 내 편이 되겠느냐? 누구 없느냐?” 두세 명의 내시가 예후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았다. 그들은 각 가문의 지도자들, 왕을 섬기는 여러 부대의 지휘관들,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 왕과 왕자들의 재산과 가축의 관리인들, 궁궐 관리인들, 용사들, 그 밖의 모든 중요한 사람들이었다.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게 하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왕의 마음도 주님의 손 안에서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주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그를 이끄신다.


만약 그 주인이 가까이에 살지 않거나 주인이 누구인지 모를 때에는, 그 짐승을 너희 집으로 끌어다 두었다가, 그 주인이 찾을 때에 돌려주어야 한다.


암몬 왕이 입다가 보낸 사절에게 대답하였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 아르논 강에서부터 얍복 강과 요단 강에 이르는 나의 땅을 모두 빼앗아 갔다. 이제 그 땅을 조용히 돌려다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