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열왕기상 2:27 - 읽기 쉬운 성경

27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주의 제사장직에서 쫓아내었다. 이로써 주께서 실로에 있는 엘리의 집안을 두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7 그래서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제사장 직에서 파면시키고 그를 추방하였다.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 엘리의 집안에 대해 실로에서 예언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7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하니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7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주님의 제사장 직에서 파면하여 내쫓았다. 이렇게 하여서, 주님께서는 실로에 있는 엘리의 가문을 두고 하신 말씀을 이루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열왕기상 2:27
13 교차 참조  

왕은 요압을 대신하여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군사령관으로 임명하였다. 또한 아비아달 대신에 사독을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백성들 가운데 세우셨던 장막 곧 실로의 성막을 버리셨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은, 예언자들이 말한 대로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다.” 그때에 예수의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혼자 두고 달아났다.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말을 이루려는 것이었다. “주님, 우리가 전한 말을 누가 믿었으며 주께서 보여 주신 능력을 누가 보았습니까?”


그래서 그들이 서로에게 말하였다. “이 옷은 찢지 말고, 제비를 뽑아서 가질 사람을 정하자.” 이것은 “그들이 내 겉옷을 나누어 가지고 내 옷을 놓고 제비를 뽑았다.” 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군인들이 바로 그렇게 하였다.


그 뒤에 예수께서는 이제 모든 일이 이루어진 것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그곳에 성막을 세웠다. 이제 그들이 그 땅을 모두 다스리게 되었다.


그러나 아히둡의 손자이며 아히멜렉의 아들인 아비아달은 도망하여 다윗에게 갔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