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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4:10 - 읽기 쉬운 성경

10 너의 이런 짓 때문에 내가 여로보암의 집안에 재앙을 내리겠다. 여로보암에게 속한 남자는 종이나 자유인이나 가리지 않고 마지막 한 사람까지 이스라엘에서 잘라 버리겠다. 그리고 불이 거름더미를 태워버리듯 내가 여로보암의 집안을 불태워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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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러므로 내가 네 집안에 재앙을 내려 종이든 자유인이든 남자는 모조리 죽일 것이며 네 가족을 거름더미처럼 쓸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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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 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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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가문에 재난을 내리겠다. 여로보암 가문에 속한 남자는, 종이거나 자유인이거나 가리지 않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끊어 버리겠다. 마치 사람이 쓰레기를 깨끗이 쓸어 버리듯이, 여로보암 가문에 사람을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쓸어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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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4:10
25 교차 참조  

이런 일로 여로보암의 집안이 죄를 지어 마침내 땅 위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시므리는 왕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바아사의 온 집안을 쓸어버렸다. 그는 바아사의 친척이나 친구 가운데 단 한 사람의 남자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죽였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네 집안을 모두 삼켜 버려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안처럼 되게 하겠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네 집안에 있는 남자는 마지막 한 사람까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이스라엘에서 깡그리 없애 버리겠다.


주께서는 종이나 자유인이나 가릴 것 없이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쓰라린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셨다. 그러나 그들을 도울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사마리아를 잰 측량줄과 아합 궁에 쓴 다림줄을 예루살렘에도 쓰겠다. 또 사람이 접시를 깨끗이 닦아 엎어놓는 것처럼 내가 예루살렘을 깨끗이 닦아 버리겠다.


이세벨의 주검은 이스르엘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되어 아무도 “이것이 이세벨이다.”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그는 그의 똥처럼 영원히 사라져버릴 것이네. 그를 보았던 사람들은 ‘그가 어디에 있지?’라고 말할 것이네.


그들은 엔돌에서 멸망하여 땅 위에 뿌린 똥이 되었습니다.


너는 쓸모없는 나뭇가지처럼 버려져 칼에 찔려 죽은 군인들의 주검으로 덮이고 짓밟힌 송장처럼 구덩이 속 돌 틈에 던져졌구나.


그리고 그곳을 고슴도치의 차지가 되게 하고 물웅덩이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내가 바빌론을 멸망의 빗자루로 말끔히 쓸어버릴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주께서 당신 백성에게 화가 나시어 팔을 들어 그들을 치셨다. 산들이 흔들리고 그들의 주검이 길 한가운데 쓰레기처럼 널려 있다. 그래도 주의 화가 가라앉지 않아 팔을 치켜들고 계신다.


주께서는 사랑은 수 천대에 이르기까지 베푸시지만, 조상의 죄 값은 그 자손한테서라도 반드시 치르게 하십니다. 주님은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만군의 주로 그 이름을 떨치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뼈들은 해와 달과 모든 별들 앞에 뿌려질 것이다. 그들이 사랑하고 섬기고 예배하던 그런 것들 앞에 뿌려질 것이다. 아무도 그 뼈들을 다시 모아서 묻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거름처럼 땅바닥에 널려 있게 될 것이다.


그들은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고 망대들을 허물어뜨리리라. 깨어진 조각마저 긁어내어 두로를 맨 바위로 남겨두리라.


성읍 안에서 나팔이 울리면 사람들이 놀라 떨지 않느냐? 주께서 재앙을 일으키지 않으시면 재앙이 성읍을 덮치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사람들의 삶을 힘겹게 만들 터이니 그들은 눈먼 사람들처럼 걸을 것이다.” 그들이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지었으니 그들의 피는 먼지처럼 흘러 흩어지고 살은 거름처럼 뿌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 후손들에게 벌을 내리고 너희 얼굴에 똥을 뿌리겠다. 너희 축제 때에 바친 동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뿌리고 너희를 똥무더기로 끌어내겠다.


그들의 힘이 모두 빠져 버리고 종이고 자유인이고 남은 자 하나 없을 때가 되면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러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영원히 내 앞에서 섬길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그러나 이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다. 나를 존중하는 자는 내가 존중하겠다. 그러나 나를 멸시하는 자는 멸시를 당할 것이다.


내가 내일 아침까지 그에게 속하는 모든 사람 가운데 하나라도 남겨 둔다면, 나 다윗은 하나님께 무슨 벌이라도 받겠다.”


그대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나를 막아 주신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하지만, 그대가 서둘러 나를 만나러 오지 않았다면, 나발에게 속한 남자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살아남은 자가 하나도 없었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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