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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0 - 읽기 쉬운 성경

10 오, 하나님 그들을 유죄로 선포하소서. 자신들이 꾸며낸 꾀로 그들이 망하게 하소서. 그들이 당신께 반역하였사오니 그들의 많은 죄를 보시고 그들을 멀리 쫓아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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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하나님이시여, 그들을 죄인으로 단정하시고 그들로 자기 꾀에 빠지게 하소서. 그들이 죄가 많으니 그들을 추방하소서. 그들이 주를 거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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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하나님이여 저희를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쫓아내소서 저희가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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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하나님, 그들을 정죄하셔서 제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들이 저지른 많고 많은 허물을 보시고, 그들을 주님 앞에서 쫓아내십시오. 그들은 주님을 거역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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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0
41 교차 참조  

그런데 다윗은 “압살롬과 함께 반란을 계획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도 끼어 있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주님. 아히도벨의 꾀가 어리석은 것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아렉 사람 후새의 의견이 아히도벨의 의견보다 낫다.”고 말하였다. 주께서 이미 아히도벨의 좋은 의견을 꺾고 압살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다.


아히도벨은 자신의 계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보고 나귀를 타고 자기의 고향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집안일을 정리한 다음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이렇게 하여 아히도벨이 죽어 자기 아버지의 무덤에 묻혔다.


그 예언자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왕이 말하였다. “우리가 너를 왕의 고문으로 모셨더냐? 죽지 않으려거든 입을 닥쳐라.” 그러자 예언자는 하려던 말을 멈추고 이렇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이런 일을 하시고도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을 알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만은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세웠던 그 기둥에 매달려 죽었다. 그런 다음에야 왕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악하고 못된 자의 팔을 꺾어 주소서. 그를 불러 그의 악함을 남김없이 따져 물으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계획을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오, 주님 일어나소서. 그들을 막아서시고 그들을 꺼꾸러뜨리소서. 당신의 칼로 악한 자들에게서 나를 구하여 내소서.


그들은 오만한 태도로 의로운 사람들을 해치려고 아무 말이나 내뱉습니다. 그들의 거짓말 하는 입을 잠재워 주소서.


내 고통을 보고 기뻐 떠드는 저 사람들은 모두 창피를 당하고 굴욕을 당하게 하소서. 나를 눌렀다고 뽐내는 저 사람들이 부끄러움과 모욕을 당하게 하소서.


죽음이 예고도 없이 내 원수들에게 들이닥치게 하십시오. 그들이 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으니 땅이 입을 벌려 그들을 산 채로 삼켜 버리게 하십시오.


그분이 크신 능력으로 다스리시며 뭇 나라들을 지켜보시니 어느 누구도 그분을 대적하여 일어서지 못한다. 셀라


나를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망하게 하소서. 나를 해치려 하는 자들이 멸시와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오, 주님 우리의 이웃 나라들이 당신을 비웃던 그 모욕의 일곱 갑절을 그들의 품에 되 안겨 주소서.


하늘아 들어라! 땅아 귀를 기울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자식들을 기르고 키웠더니 그들이 내게 등을 돌렸다.


하지만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기어이 거역하면 원수들의 칼에 망하고 말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반역했고 그분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했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의 원수가 되셨으며 친히 그들과 맞서 싸우셨다.


그녀의 적들이 그의 주인이 되고 그녀의 원수들은 편히 지내는구나. 그녀가 저지른 많은 죄 때문에 주께서 그녀에게 슬픔을 안기셨다. 그녀의 자녀들은 원수에게 사로잡혀 포로로 끌려가고 말았구나.


그러나 주님, 우리는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그릇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우리는 못된 짓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에게 맞서 주의 계명과 명령을 멀리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당신께 등을 돌렸음에도 용서하십니다.


예언자는 말한다. “벌을 내릴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지은 죄만큼 갚아야 할 날이 가까이 와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소리친다. “예언자는 바보 신들려 미친 녀석.” 너희 지은 죄가 많기에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크구나.


이 세상의 슬기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슬기롭다는 자들을 그들 자신의 꾀로 잡으신다.”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가 자기 땅을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시어 고집을 부리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처럼 그를 너희의 손에 넘기시려는 것이었다.


장군님의 목숨을 노리고 뒤쫓는 자가 있다 하더라도, 장군님의 목숨은 장군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께서 생명 보자기에 싸서 보존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장군의 원수들의 목숨은 돌팔매로 던지시듯 던져 버리실 것입니다.


나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이 말하였다. “주를 찬양하여라! 나발이 나를 모욕하였으나 주께서는 나의 명예를 지켜 주셨다. 주께서는 당신의 종이 악한 일을 저지르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나발이 지은 죄는 그대로 그에게 갚아 주셨다.” 그런 뒤에 다윗은 아비가일에게 사람을 보내 자기 아내가 되어 달라고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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