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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12 - 읽기 쉬운 성경

12 주께서는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당신의 것이라고 선포하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다시 선택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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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여호와께서 앞으로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자기 소유로 삼으시고 예루살렘을 다시 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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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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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님께서는 그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가장 사랑하는 도성으로 선택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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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12
19 교차 참조  

그러나 이제 내 이름을 기릴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였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고 다윗을 택하였다.’


하만이 그의 아내 세레스와 그의 모든 친구들에게 자기가 당한 일을 낱낱이 이야기하였다. 그의 슬기로운 친구들과 아내 세레스가 그에게 말하였다. “모르드개가 유다 사람이라면 당신이 그를 이기기는 다 틀렸소. 당신은 그 사람 앞에서 무너지기 시작하였소. 그러니 당신은 결코 그를 이기지 못할 것이오.”


“내가 택한 백성에게 손대지 말아라. 내 예언자들을 해치지 말아라.”


주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그곳을 당신이 계실 곳으로 삼으셨다.


“이곳이 내가 영원토록 쉴 곳이다. 여기에서 내가 살겠다. 내가 이곳을 원했다.


주께서 야곱을 당신의 것으로 이스라엘을 소중한 유산으로 택하셨다.


주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나라는 복이 있다. 그분의 소유로 뽑힌 백성은 복이 있다.


오, 하나님 일어나셔서 이 세상을 재판하여 주소서. 뭇 민족이 다 당신의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다시 야곱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뽑아주실 것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살게 하시고, 이방인들이 그들을 따라와 야곱 집안과 함께 살게 하실 것이다.


저녁에는 무섭게 굴겠지만 아침이 오기 전에 사라지고 말리라. 우리의 것을 빼앗고 우리의 재산을 약탈하는 자들이 당하게 될 운명이다.


나는 너를 땅 끝에서 데려왔다. 세상의 가장 먼 곳에서 너를 불러냈다. 나는 네게 말했다. ‘너는 내 종 내가 너를 골랐고 내치지 않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런 것들과 다르시니 바로 그분이 당신의 가문으로 뽑으신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만물을 지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이 ‘만군의 주’이시다.


그러나 너를 삼켰던 모든 자들이 삼킴을 당할 것이며 네 원수들이 모두 포로로 잡혀가리라. 너를 약탈했던 자들이 약탈을 당하고 네 것을 빼앗았던 자들에게서 내가 빼앗으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런 것들과 다르시니 바로 그분이 그분의 몫인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만물을 지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이시다.


또 이렇게 선포해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 도시들에 다시 풍요가 넘쳐흐를 것이다. 주께서 다시 시온을 위로하시고 예루살렘을 당신의 특별한 도시로 다시 택하실 것이다.’”


주님의 천사가 사탄에게 말했다. “사탄아, 주께서 너를 꾸짖으신다. 예루살렘을 택하신 주께서 너를 꾸짖으신다. 이 사람은 불에서 꺼낸 나무토막이 아니냐?”


주께서 야곱을 만나신 것은 짐승들이 울부짖는 황량한 사막에서였다. 그분이 그를 감싸주시고 돌보아 주시고 당신의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것이


그러나 주의 몫은 그분의 백성이니 야곱 이 그분이 차지하신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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