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무엘하 2: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는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고, 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그의 영토는 길르앗, 아술, 이스르엘, 에브라임과 베냐민 사람의 땅, 그 밖에 이스라엘의 나머지 모든 땅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았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거기에서 그는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아서, 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무엘하 2:9
19 교차 참조  

그러자 레아가 말하였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여자들이 나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부르겠지.” 그는 아들의 이름을 아셀이라고 지었다.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마흔 살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두 해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러나 유다 집안은 다윗을 따랐다.


사울 집안과 다윗 집안이 서로 싸우는 동안 아브넬의 세력이 사울 집안에서 점점 커졌다.


사울의 친족인 베냐민 자손 가운데서 삼천 명이 왔다. 그들 가운데 대부분은 그때까지 사울 집안에 충성을 바쳐온 사람들이었다.


에브라임 자손 가운데서 이만 팔백 명이 왔다. 그들은 자기 집안에서 유명한 용사들이었다.


길르앗도 나의 것이요 므낫세도 나의 것이다. 에브라임은 나의 투구이고 유다는 나의 홀이다.


아셀의 자손 가운데서 스무 살이 넘어 군대에 들어갈 수 있는 남자를 각기 집안별, 가족별로 하나씩 차례대로 그 이름을 명단에 올렸다.


에브라임 가문이 그 갈래에 따라 유산으로 얻은 땅의 경계는, 동쪽의 아다롯앗달에서 시작하여 위쪽 벳호론에 이르고


다시 그 경계는 답부아에서 서쪽을 향해 가나 골짜기에 이르렀다가 지중해에서 끝난다. 이것이 에브라임 가문이 그 갈래에 따라 받은 유산이다.


에브라임 가문은, 므낫세 가문이 얻은 유산 가운데서 에브라임 자손 몫으로 떼어 놓은 몇몇 성읍과 그 둘레의 마을들도 얻었다.


요셉의 맏아들인 므낫세 가문에게도 요단 강 서쪽 땅 얼마가 그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은 므낫세의 맏아들이다. 마길 자손은 용사들이었으므로 이미 요단 강 동쪽에서 길르앗과 바산 지역을 얻었다.


베냐민 가문이 갈래별로 얻을 몫을 정하는 제비가 뽑혔다. 그들이 얻을 땅은 유다 가문의 땅과 요셉 가문의 땅 사이에 있었다.


동쪽 경계는 요단 강이다. 이것이 베냐민 가문이 그 갈래를 따라 얻은 유산의 사방 경계들이다.


그들이 얻은 땅은 이스르엘, 그술롯, 수넴,


그리하여 르우벤 가문과 갓 가문과 므낫세 반쪽 가문 사람들이,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작별하고 그들의 땅 길르앗으로 돌아갔다. 그 땅은 주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명령에 따라서 그들이 얻은 땅이었다.


그리하여 아셀 자손은 그 땅의 가나안 주민들 가운데서 살았다.


블레셋군은 모든 병사들을 아벡으로 불러 모았고 이스라엘군은 이스르엘 샘가에 진을 쳤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