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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29 - 읽기 쉬운 성경

29 이것은 남편 있는 여자가 곁길로 나가 몸을 더럽혔을 때를 위한 질투의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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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9-30 “이것은 간음하는 아내와 아내를 의심 하는 남편에 관한 법이다. 제사장은 그 여자를 나 여호와 앞에 세우고 이 법을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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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 남편을 두고 실행하여 더럽힌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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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이것은 여인이 남편을 두고도, 그를 배신하여 제 몸을 더럽혀, 남편에게서 미움을 받을 때에 하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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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29
12 교차 참조  

너희는 너희의 칼을 의지하고, 역겨운 짓들을 저지르고, 하나 같이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말이냐?’


위에서 말한 것들은 짐승과 새와 물속에 사는 모든 생물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에 관하여 지켜야 할 법들이다.


위에서 말한 것들이 털이나, 베로 만든 옷이나, 짜거나 뜨개질한 옷감이나, 가죽 제품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 그것이 깨끗한지 부정한지를 결정하는 규정이다.


주께 친교제물을 바치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 규정에 따라 바쳐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어떤 남자의 아내가 곁길로 나가 남편을 배신하고


그 사람은 자기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려와야 한다. 그리고 아내 몫으로 보릿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바쳐야 한다. 그는 제물에 기름을 붓거나 향을 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질투심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이며 죄를 기억나게 하려고 바치는 곡식제물이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제사장은 그 여자에게 거짓말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시키고 이렇게 말한다. “만약 네가 어떤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뒤로 곁길로 나가 몸을 더럽힌 일이 없다면, 저주를 내리는 이 쓴 물이 네게 아무런 해도 입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여자가 몸을 더럽힌 일이 없이 깨끗하다면 그 여자는 죄를 깨끗이 벗게 되고 자식도 낳을 수 있을 것이다.


또는 남자가 자기 아내를 의심하는 마음이 생겼을 때를 위한 법이기도 하다. 그는 여자를 주 앞에 서게 하고 제사장은 이 모든 법을 그 여자에게 실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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