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땅은 사람의 수에 따라서 그들의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야 한다.
53 “너는 그들의 인원수에 비례하여 땅을 나누어 주어라.
53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53 “땅은 사람 수에 따라서, 그들의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야 한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리니 사람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것이다.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 땅은 너희가 물려받을 몫이 될 것이다.”
그들에게 여러 민족들의 땅을 주시니 다른 사람들이 애써 일군 것이 그들의 차지가 되었다.
이런 자들은 양들처럼 반드시 죽어 죽음이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아침이 밝아오면 의로운 사람들이 그들을 다스릴 것이다. 호화로운 저택에서 살던 그들이 이제는 무덤 속에서 썩을 것이다.
너희뿐 아니라, 외국인으로 너희 가운데 자리 잡고 살며 자식을 낳은 거류민들도, 함께 제비를 뽑아서 이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한다. 너희는 그들을 이 땅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사람들과 똑같이 여겨야 한다. 그들도 너희 이스라엘 가문들 가운데 끼어서 제비를 뽑아 유산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온 세상의 왕국을 다스릴 권세와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며, 다른 모든 왕국의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보며 섬기고, 그의 명을 따를 것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많으면 유산을 많이 주어야 하고 사람이 적으면 유산을 적게 주어야 한다. 유산은 등록된 사람의 수에 따라서 나누어 주어야 한다.
땅을 나눌 때에는 제비를 뽑아서 집안별로 나누도록 하여라. 집안이 크면 큰 땅을, 집안이 작으면 작은 땅을 유산으로 주어라. 제비뽑기를 하여 나온 결과대로 각 집안이 땅을 차지하여야 한다. 땅을 나눌 때에는 같은 조상을 둔 가문끼리 나누어 가지도록 하여라.
부드럽고 겸손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
굳세고 용감하여라. 이 백성을 이끌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을 유산으로 받게 할 사람이 너이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온 땅을 정복하여, 그 땅을 가문별로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나누어주었다. 마침내 전쟁은 끝나고 그 땅에 평화가 찾아왔다.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받을 유산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고, 부끄러운 짓을 하거나 속이는 사람도 결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만 자기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올라 있는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당신께서 그들을 한 왕국으로 이루시고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 위에서 다스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