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민수기 20:14 - 읽기 쉬운 성경

14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이렇게 요청하였다. “임금님의 형제 이스라엘이 말씀드립니다. 임금님께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겪은 온갖 어려움에 대하여 이미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4 모세는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람을 보내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당신의 친척 이스라엘의 후손입니다. 우리가 겪은 고생을 들어서 잘 알고 있겠지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4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의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4 모세는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들을 보냈다. “임금님의 형제 이스라엘은 다음과 같이 요청하는 바입니다. 임금님께서는 우리가 겪은 온갖 고난에 대하여 알고 계실 줄 압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민수기 20:14
20 교차 참조  

주께서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두 민족이 네 자궁 속에 들어 있다. 네 속에서 두 백성이 나뉘어 나올 터인데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다. 그리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먼저 나온 아기는 온몸이 마치 털옷을 입은 것처럼 붉었다. 그래서 그 아기의 이름을 에서라고 지었다.


그의 뒤를 이어 동생이 나왔는데 그 아기는 손으로 에서의 발뒤꿈치를 붙잡고 있었다. 그래서 그 아기의 이름을 야곱이라고 지었다. 리브가가 이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예순 살이었다.


야곱이 말하였다. “부디 어르신의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그런 다음 그는 거기에서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모세가 장인에게 그 동안의 일을 다 들려 주었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파라오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하신 일과 그들이 오는 길에 겪었던 모든 어려운 일들과 주께서 그들을 어떻게 구해 주셨는지 모두 이야기하였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에돔이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가 칼을 겨누어 형제를 뒤쫓으며 조금도 동정심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가 끊임없이 화를 품고 분노의 불길을 한없이 불태웠기 때문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그런데 너희는 ‘주께서 어떻게 저희를 사랑하십니까?’ 하고 묻는다.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그들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있는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돌아왔다. 그곳에서 그들은 그들과 온 회중에게 보고하고 그 땅에서 가져 온 열매를 보여 주었다.


일찍이 우리 조상이 이집트로 내려갔고 우리는 거기서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집트 사람이 우리와 우리 조상을 학대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가데스를 떠나 호르 산에 이르렀다.


에돔 사람은 너희의 형제이니 그들을 미워하지 말아라. 이집트 사람도 미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한때 나그네로 그들의 땅에 몸 붙여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위하여 어떻게 갈대바다의 물을 완전히 마르게 하셨는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인, 시혼과 옥에게 어떻게 하였는지도 들었습니다. 당신들은 요단 강 동쪽에 있던 그 두 왕을 완전히 멸하였습니다.


말하였다. “나는 주께서 이 땅을 당신들에게 주신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당신들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는 것과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의 심장이 당신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녹아내리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리고 요단 강 동쪽에 있던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 지역을 다스리던 바산 왕 옥에게 하신 일에 대해서도 들었습니다.


히위 사람들이 대답하였다. “어르신의 종들은 주 어르신의 하나님의 명성을 듣고 아주 먼 곳에서 왔습니다. 우리는 그분께서 이집트에서 하신 모든 일에 대해 들었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