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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15 - 읽기 쉬운 성경

15 예수께서 요한에게 말씀하셨다.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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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예수님이 요한에게 “지금은 내 말대로 하여라.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제서야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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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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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5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그것은 실현되여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한은 그분에게 세례하는 것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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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습니다.” 그제서야 요한이 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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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15
13 교차 참조  

주께서는 당신의 정의로 그의 가르침이 자라나 영광스럽게 되는 것을 기뻐하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어찌하여 선생님께서 제게 세례를 받으러 오셨습니까?” 하면서, 예수께 세례를 주려 하지 않았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두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주의 명령과 규율을 흠 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도 나처럼 해야 한다는 본을 보이려는 것이다.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은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 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거룩하고, 흠이 없고, 순결하며, 죄인들과 구별되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우리에게 꼭 맞는 대제사장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산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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