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분노하셔서 온 세상을 다니시며 모든 나라를 밟으셨습니다.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주님께서 크게 노하셔서 땅을 주름 잡으시며, 진노하시면서 나라들을 짓밟으십니다.
주님은 분노하여 땅을 짓밟으시고 화가 나서 뭇 나라들을 짓부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주님의 오른편에 계십니다. 그가 분노하시는 날에 세상의 왕들을 쳐서 죽이실 것입니다.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광야를 거쳐 주의 백성을 인도하셨을 때
이방 민족들을 그들 앞에서 쫓아내어 그 땅을 이스라엘 지파에게 분배해 주시고 그들이 그 곳에 정착하도록 하셨다.
우리가 주의 노하심에 소멸되고 주의 분개하심에 놀랍니다.
내가 너희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처럼 만들 것이니 너희가 원수들을 쳐서 박살낼 것이다.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바빌로니아는 밟을 때가 된 타작 마당과 같아서 곧 적들이 와서 그들을 곡식처럼 짓밟아 버릴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다마스커스의 서너 가지 죄에 대하여 내가 내 분노를 돌이키지 않겠다. 이것은 그가 쇠막대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호되게 몰아쳤기 때문이다.
안일하게 살고 있는 이방 나라에 대해서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나는 내 백성에게 화를 조금밖에 내지 않았으나 그들은 내 백성에게 내가 생각한 그 이상으로 많은 고통을 주었다.
가나안 일곱 민족을 멸망시키시고 그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주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