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12 주는 분노하셔서 온 세상을 다니시며 모든 나라를 밟으셨습니다.
12 주님께서 크게 노하셔서 땅을 주름 잡으시며, 진노하시면서 나라들을 짓밟으십니다.
12 주님은 분노하여 땅을 짓밟으시고 화가 나서 뭇 나라들을 짓부수셨습니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셀라)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마당과 같은지라 미구에 추수 때가 이르리라 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안일한 열국을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만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약 사백 오십 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