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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15 -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 다시 아브라함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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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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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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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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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15
15 교차 참조  

다시 이렇게 덧붙였다. “내가 아무도 셀 수 없는 많은 후손을 너에게 주겠다.


여호와의 천사가 술로 가는 길 옆,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나


그때 여호와께서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에게 돌아올 것이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때 사라는 그 뒤 천막 입구에서 듣고 있었다.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 – 이레’ 라고 불렀으므로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 라는 말을 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였다. “내가 내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네가 이처럼 하나밖에 없는 네 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므로


그때 하나님의 천사가 나에게 ‘야곱아’ 하고 부르시기에 내가 ‘예’ 하고 대답했더니


나를 모든 환난에서 구해 주신 천사시여, 이 아이들을 축복하소서! 이들이 나와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내 아버지 이삭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하시며 세상에서 번성하여 많은 자손을 갖게 하소서.”


그런데 여호와의 천사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났다. 모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내가 맹세하지만 내 입에서 나간 의로운 말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며 나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할 것이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한 나의 약속을 기억하고 그들의 땅을 다시 돌아보겠다.


그 날에 나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할 것이다. 그들 중에 제일 약한 자도 다윗과 같을 것이며 다윗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같고 나 여호와의 사자와 같을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엄숙히 말하였다.


그 곳에 온 지 40년이 지난 어느 날 한 천사가 시내산 근처의 광야에 있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자기보다 더 큰 분이 없어서 자기 이름으로 맹세하며


내가 본 그 천사는 바다와 육지를 밟고 서서 오른손을 하늘로 쳐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