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때 하나님의 천사가 나에게 ‘야곱아’ 하고 부르시기에 내가 ‘예’ 하고 대답했더니
11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매
11 그 꿈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야곱아!’ 하고 부르시기에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니,
11 하나님의 천사가 꿈속에서 ‘야곱아.’하고 나를 부르셨소. 나는 ‘예.’라고 대답했소.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 다. 한낮의 가장 더운 시간에 아브라함이 자기 천막 입구에 앉았다가
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 계획을 아브라함에게 숨겨야 하겠느냐?
그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 시자 그는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불렀다. 아브라함이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 다시 아브라함을 불러
“양들이 새끼를 배는 철에 내가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내가 보니 양떼와 교미를 하는 숫양들은 줄무늬가 있고 얼룩덜룩하며 반점이 있는 것들이었소.
나는 벧엘에서 너에게 나타난 하나님이다. 그때 너는 그 곳에 기념비를 세워 거기에 기름을 붓고 나에게 맹세하였다. 이제 너는 이곳을 떠나 네 출생지로 돌아가거라.’ ”
그런데 그 날 밤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의 꿈에 나타나 “너는 어떤 방법으로도 야곱을 위협하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를 대하는 당신들 아버지의 태도를 보니 전과 같지 않소.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소.
한번은 요셉이 꿈을 꾸고 형들에게 그 꿈 이야기를 하자 그들은 그를 더욱 미워하였다.
그 날 밤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야곱아, 야곱아!” 하고 부르셨다. 그때 야곱이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여호와께서는 모세가 가까이 접근해 오는 것을 보시고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부르셨다. 모세가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리고 너희가 기도할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너희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약자를 억누르고 남을 멸시하며 악한 말 하던 것을 그치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예언자에게는 내가 환상으로 나를 나타내며 꿈으로 말하지만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그때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말하였다. “얘, 사무엘아.” “예, 내가 여기 있습니다.”
이때 여호와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사무엘은 “예,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며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그래서 사무엘이 일어나 다시 엘리에게 가서 “나를 부르셨습니까? 내가 여기 왔습니다” 하자 엘리는 “얘야, 아니다. 내가 너를 부르지 않았다. 가서 자거라” 하고 대답하였다.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셨다. 그래서 사무엘은 이번에도 벌떡 일어나 엘리에게 달려가서 “나를 부르셨습니까? 내가 여기 왔습니다” 하였다. 그제서야 엘리는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신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