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 때와 잃을 때, 간직할 때와 던져 버릴 때,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찾아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찾을 때가 있으면 포기할 때가 있고 간직할 때가 있으면 버릴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가 영으로 그 곳에 있었던 것을 너는 깨닫지 못했느냐? 지금이 돈이나 의복이나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종을 받을 때냐?
그래서 그들은 시리아군을 추적하여 요단강까지 갔는데 길에는 그들이 급히 도망하면서 버리고 간 의복과 장비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그들이 돌아와서 왕에게 사실대로 보고하자
그래서 하사엘은 나귀 40마리에 다마스커스의 가장 좋은 특산물을 잔뜩 싣고 엘리사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의 종 벤 – 하닷왕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며 그의 병이 낫겠는지 물어 오라고 했습니다.”
그가 가난한 사람들을 후하게 구제해 주었으니 그의 의로운 행위가 영원히 남을 것이며 그는 유력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너는 물질을 후하게 나누어 주어라. 언젠가는 그것이 너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돌을 던질 때와 돌을 모을 때, 포옹할 때와 포옹하지 않을 때,
찢을 때와 꿰맬 때, 침묵을 지킬 때와 말할 때,
그 날에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려고 만든 금은 우상을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그러자 선원들이 두려워하며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에게 도와 달라고 부르짖고 배를 가볍게 하려고 짐을 바다에 던졌다. 이때 요나는 배 밑층에서 깊이 잠들어 있었다.
또 나를 위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누구든지 여러 갑절의 상을 받을 것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사흘째 되는 날에는 배의 장비까지 바다에 던져 버렸다.
다 배불리 먹은 후 배를 가볍게 하려고 남은 밀을 바다에 던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