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지혜와 통찰력과 묘안도 여호와를 당해 내지는 못한다.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그 어떠한 지혜도, 명철도, 계략도, 주님을 대항하지 못한다.
그 어떤 지혜와 슬기와 작전이 주님을 이길 수 있으랴?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가지 않고 그 날 밤을 궁전 경비병들과 함께 궁전 문 앞에서 보냈다.
그래서 아히야는 그녀가 문으로 들어오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말하였다. “여로보암왕의 부인, 들어오시오. 어째서 당신은 다른 사람인 체하시오? 당신에게 일러 줄 좋지 않은 말이 있소.
그때 지휘관 중 한 사람이 “왕이시여, 우리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엘리사라는 예언자가 왕이 침실에서 은밀하게 말하는 것까지 이스라엘 왕에게 모두 일러바치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줄로 그 코를 꿰고 갈고리로 그 턱을 꿸 수 있겠느냐?
사람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도 여호와의 뜻만 이루어진다.
현존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오래 전에 이미 그 운명이 결정되었으며 사람이 어떻게 될 것도 이미 알려진 일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보다 강하신 하나님과 다투어도 소용없는 일이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하시기로 작정하셨으니 누가 그 계획을 좌절시킬 수 있겠는가? 그가 벌하시려고 손을 펴셨으니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너는 군사력과 전략을 가졌다고 하지만 그것은 빈말에 불과한 것이다. 네가 누구를 믿고 나에게 반기를 들었느냐?
“깨어진 질그릇의 한 조각에 불과한 자가 자기 창조자와 다툰다면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질그릇이 그것을 만든 자에게 ‘너는 기술이 없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강한 자는 자기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자는 자기의 부요함을 자랑하지 말아라.
그래도 그 선원들은 최선을 다해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대려고 하였으나 점점 더 사나운 파도가 밀어닥치므로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만 이 사람들에게 간섭하지 말고 내버려 두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만일 이들의 계획이나 하는 일이 사람의 생각에서 나왔다면 무너질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면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그 날 밤에 여리고 왕은 간첩으로 보이는 두 이스라엘 사람이 그 곳에 와 있다는 정보를 듣고
그리고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 가 되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며 또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