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먼저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전쟁하기에 앞서 먼저 지혜로운 전략가들의 지도를 받아라.
무릇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모략을 베풀고 전쟁할찌니라
계획은 사람들의 뜻을 모아서 세우고, 전쟁은 전략을 세워 놓고 하여라.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듣고 세운 계획은 성공한다. 그러니 전쟁을 하기 전에 의견을 들어라.
이제 당신과 당신의 아들 솔로몬의 생명을 구하고 싶으면 내 말대로 하십시오.
너는 군사력과 전략을 가졌다고 하지만 그것은 빈말에 불과한 것이다. 네가 누구를 믿고 나에게 반기를 들었느냐?
훌륭한 지도자가 없으면 나라가 망하여도 충언자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계획한 일이 실패하여도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많으면 계획한 일이 성공한다.
너는 전쟁하기에 앞서 전략을 잘 세워라. 승리는 전술적인 조언을 많이 받는 데 있다.
너는 어떤 일로 너무 성급하게 법정으로 달려가지 말아라. 만일 상대방이 너를 부끄럽게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하겠느냐?
또 어느 왕이 다른 왕과 싸우러 갈 때 먼저 앉아 병력 10,000명으로 20,000명을 거느리고 오는 왕과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지 않겠느냐?
그러자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이후로 이런 끔찍한 일은 한 번도 없었고 또 이런 것을 본 일도 없다. 한번 생각해 보고 의논한 후에 결정하자.”
이스라엘군은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물었다. “우리 중에 어느 지파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지파와 싸워야 합니까?” 그러자 여호와께서 “유다가 먼저 올라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이제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말해 보시오.”
내가 만일 이 백성의 지도자라면 아비멜렉을 제거하겠다.” 그러고서 그는 아비멜렉을 향하여 “너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나오너라” 하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