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소리쳐 부르며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그 소리를 높이며,
지혜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복잡한 길목과 성문에서 외쳐 말한다.
지혜가 일곱 기둥을 다듬어 자기 집을 짓고
여종을 보내 성의 제일 높은 곳에 가서
‘질그릇 조각의 문’ 이란 이름을 가진 동문 입구 곁의 힌놈 골짜기로 가서 이렇게 선포하라:
고향으로 가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이 듣고 놀라 “이 사람의 이런 지혜와 기적을 행하는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지혜로 말씀하셨다. ‘내가 그들에게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보내겠다. 그들이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핍박할 것이다.’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서서 이렇게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인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게 되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우리의 지혜가 되셨고 또 우리를 의롭게 하고 거룩하게 하며 우리 죄값을 지불하여 우리를 구원해 주신 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감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