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그 소리를 높이며,
20 보라!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소리쳐 부르며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0 지혜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시끄러운 길 머리에서 외치며, 성문 어귀와 성 안에서 말을 전한다.
지혜가 일곱 기둥을 깎아 세워서 제 집을 짓고,
시녀들을 보내어, 성읍 높은 곳에서 외치게 하였다.
‘하시드 문’ 어귀 곁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로 나아가서,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말을 거기에서 선포하여라.
예수께서 자기 고향에 가셔서,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지혜와 그 놀라운 능력을 얻었을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도 말하기를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겠는데, 그들은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하였다.
명절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가 되시며, 의와 거룩함과 구원이 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