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7 - 현대인의 성경 “아니야, 나는 너희를 도울 수 없어.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를 너희 지도자로 삼지 말아라” 하고 그가 대답할 것이다. 개역한글 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않겠노라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로 백성의 관장을 삼지말라 하리라 새번역 바로 그 날에, 그가 큰소리로 부르짖을 것이다. “나에게는 묘안이 없다. 나의 집에는 빵도 없고 옷도 없다. 나를 이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지 말아라.” 읽기 쉬운 성경 그러면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를 도울 수 없다. 내 집에는 빵도 없고 겉옷도 없다. 나를 이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지 말라.” |
주께서는 유다를 완전히 버리셨습니까? 주는 시온을 싫어하십니까? 어째서 우리를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치셨습니까? 우리가 평화를 바라지만 아무것도 좋은 것이 없고 고침받는 때를 기다리지만 오히려 두려움뿐입니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위해 무슨 말을 하며 네 슬픔을 어디에 비할 수 있겠는가? 시온아, 내가 너를 무엇에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 네 상처가 바다처럼 깊으니 누가 너를 고칠 수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