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완전히 황무지가 되고 약탈당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완전히 텅 비며, 완전히 황무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땅은 완전히 텅 비고 남김없이 황무지가 되리라. 주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땅은 여호와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70년 동안 황폐하여 7년마다 한 해씩 땅을 묵히는 안식년과 마찬가지로 안식을 누리게 되었다.
가장 용감한 그들의 궁수병들도 살아 남는 자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렇게 되면 튼튼하게 박힌 그 못이 삭아 부러져서 떨어질 것이며 거기에 매달린 모든 것이 그것과 함께 떨어지고 말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땅을 뒤엎어 황폐하게 하시고 그 백성을 흩어 버리실 것 이다.
제사장과 백성이 당하는 일이 똑같을 것이며 종과 주인, 사는 자와 파는 자,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 부자와 가난한 자가 다 같은 일을 당하게 될 것이며
땅이 마르고 시들어 가며 온 세계가 쇠잔하고 세상의 높은 자들도 쇠약해 가고 있다.
이 백성이 약탈을 당하고 다 굴 속에 갇혀 죄수 신세가 되었구나. 그들이 약탈과 강탈을 당해도 와서 그들을 구출해 줄 자가 없다.
내가 가지를 치거나 북을 돋우지 않고 찔레나 가시가 그대로 자라게 하여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
그때 내가 “주여, 언제까지 이런 상태가 계속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그분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성들은 폐허가 되어 주민이 없고 집에도 사는 사람이 없으며 토지는 황무지가 되고
너희는 들어라. 귀를 기울여라. 교만하지 말아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는 나 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내가 산과 산등성과 시내와 골짜기와 황폐한 폐허와 너희 주변의 이방 민족들이 약탈하고 조롱하던 버려진 성들에게 말한다.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 쓰라린 경험을 풍자하여 이런 애가를 지어 부를 것이다. ‘우리는 완전히 망하였네. 여호와께서 우리 땅을 빼앗아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원수들에게 주었네.’ ”
모든 사람들이 자기 포도원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화롭게 살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또 그 땅이 온통 유황과 소금으로 뒤덮인 불모지가 되어 곡식은 물론 나무나 풀도 자라지 않아 여호와께서 무서운 분노로 멸망시킨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같이 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 크게 격분하셔서 무서운 진노로 그들을 이 땅에서 뿌리째 뽑아 외국 땅에 던져 버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