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처음엔 보잘것없었지만 나중에는 크게 번창할 것이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처음에는 보잘 것 없겠지만 나중에는 크게 될 것이다.
자네의 시작은 보잘 것 없겠지만 자네의 뒷날은 크게 될 것이네.
욥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을 때 여호와께서는 그를 다시 축복해 주셔서 전에 그가 소유한 재산의 갑절을 그에게 주셨다.
그리고 겸손한 자를 높이시고 슬퍼하는 자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너는 옛날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우리 조상들이 터득한 진리를 배워라.
남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훌륭한 사람들의 가르침을 잘 받아라. 그러면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의로운 자의 길은 점점 밝아져서 완전히 빛나는 아침 햇빛 같으며
그 날은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닌 단 하루밖에 없는 날로서 여호와께서만 아시는 날이다. 그러나 저녁이 되면 빛이 있을 것이다.
보잘것없는 일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그 일곱 등잔은 온 세상을 살피는 나 여호와의 눈이다.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기뻐할 것이다.”
있는 사람에게는 더 주어 넘치게 하고 없는 사람은 가진 것까지도 빼앗길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들도 먹어 보지 못한 만나를 이 광야에서 여러분에게 먹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낮추시고 시험하신 것은 결국 여러분에게 유익을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만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세상의 더러운 것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다시 거기에 빠져 정복을 당하면 그들의 마지막 형편은 처음보다 더 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