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자네의 시작은 보잘 것 없겠지만 자네의 뒷날은 크게 될 것이네.
7 네가 처음엔 보잘것없었지만 나중에는 크게 번창할 것이다.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7 처음에는 보잘 것 없겠지만 나중에는 크게 될 것이다.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해 기도 드리고 난 뒤 주께서 그의 재산들을 되돌려주셨다. 실은 욥이 그전에 가졌던 것의 갑절이나 주셨다.
낮은 자들을 높은 자리에 앉히시고 슬퍼하는 자들의 형편을 좋게 하여 주시네
옛 어른들에게 물어보게. 조상들이 깨달은 진리를 잘 생각해 보게.
충고에 귀 기울이고 가르침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결국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한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아진다.
그 날은 낮과 밤이 없이 저녁에도 환하게 대낮만 계속되는 날이다. 주님만이 그 날을 아신다.
일이 하찮게 시작되는 것을 보고 하찮게 여겼던 모든 사람들도, 스룹바벨의 손에 들린 측량추를 보며 기뻐할 것이다. 이 일곱 등잔은 온 세상을 이리 저리 살피는 주님의 눈이다.”
그 특권을 가진 사람은 더 받아서 넉넉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광야에서는 너희 조상이 알지도 못하던 만나를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셨다. 이것이 다 너희를 겸손하게 하고 시험하여서, 결국은 너희가 잘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우리 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어 세상의 부패에서 빠져 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그 부패에 말려들어 정복을 당하게 되면, 그들은 결국 처음보다 더 나쁜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