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련한 자가 잠시 성공하다가도 그의 집안이 저주를 받아 일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어리석은 사람의 뿌리가 뽑히고, 어리석은 자의 집이 순식간에 망하는 것을, 내가 직접 보았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뿌리를 내리는 것을 보고 그 집을 저주하였네.
“그러나 그들은 물거품처럼 지상에서 사라지고 그들의 땅은 저주를 받을 것이며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포도밭을 거닐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경건치 않은 자의 생명을 끊어 버릴 때 그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
사실 나는 어떤 사람을 죽으라고 저주하여 내 입술로 범죄한 적이 없다.
여호와의 축복을 받는 자는 땅을 소유할 것이며 여호와의 저주를 받는 자는 멸망하리라.
그들의 집이 폐허가 되게 하여 그 곳에 사는 자가 없게 하소서.
악인이 잡초처럼 성장하고 번영할지라도 영원한 파멸이 그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편에는 ‘그의 집이 폐허가 되어 그 곳에 사는 자가 없게 하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그의 직분을 다른 사람이 갖게 하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