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는 남자답게 일어나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라.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묻는 말에 대답해 보아라.
사나이답게 허리를 동이고 당당히 일어서서 이제부터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 보라.
엘리야는 여호와께서 주신 놀라운 힘으로 허리를 졸라매고 이스르엘까지 줄곧 아합의 마차 앞에서 달려갔다.
비록 하나님이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할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분 앞에서 내 행위를 변명해야겠다.
그런 다음에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나에게 먼저 말하게 하시고 주께서 대답해 주소서.
하나님은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까지도 심판하시는데 누가 감히 하나님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
“네가 아직도 전능한 자와 다투겠느냐? 나 하나님을 책망하는 너는 이제 대답하라.”
“너는 남자답게 일어나서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라.
주께서는 저에게 ‘이제 너는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너에게 물을 테니 너는 나에게 대답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그것을 먹을 때는 허리띠를 두르고 신발을 신고 지팡이를 든 채 급히 먹어라. 이것은 나 여호와의 유월절이다.
언제나 강인하고 근면하며 열심히 일한다.
이제 너는 일어나 떠날 준비를 하고 가서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라. 너는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당황하게 하겠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주실 은혜를 간절히 기다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