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나이답게 허리를 동이고 당당히 일어서서 이제부터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 보라.
3 이제 너는 남자답게 일어나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라.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3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묻는 말에 대답해 보아라.
그때 주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엘리야는 입고 있던 겉옷 자락을 허리띠 밑에 밀어 넣고, 아합을 앞질러 이스르엘까지 줄곧 달려갔다.
그분이 나를 죽이실 지도 모르겠네. 그땐 나에겐 희망이 없겠지. 그러나 내게 일어난 일들을 그분 앞에서 말씀이나 드려 보려네.
그리고 어서 말씀하소서. 내가 기꺼이 대답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말을 들으시고 대답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심판하시는 분인데 그분께 사람이 감히 지식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따지는 자야 네가 나의 잘못을 고쳐 주기라도 하겠다는 것이냐? 하나님을 비난하는 자야 우선, 나에게 대답해 보라.”
“자 사나이답게 일어나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 보라.
당신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 말을 들어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물을 터이니 네가 대답해 보라.’
너희가 고기를 먹을 때에는 이렇게 하여라. 겉옷은 띠를 둘러 묵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들고 서둘러 먹어라. 이 날은 주의 유월절이기 때문이다.
허리띠를 단단히 동여매고 억센 팔로 열심히 일한다.
“너는 허리띠를 동이고 일어나 내 백성들에게 가서 내가 네게 명하는 말들을 모두 전해라. 그들 앞에서 두려워 떨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두려워 떨게 하리라.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실 은혜의 선물에 모든 희망을 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