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하늘에 높이 계시지 않는가? 하늘의 별들이 얼마나 높은지 보아라.
하나님이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냐 보라 별의 높음이 얼마나 높은가
하나님이 하늘 높은 곳에 계시지 않느냐? 저 공중에 높이 떠 있는 별들까지도,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느냐?
하나님은 하늘에서 가장 높이 계시지 않는가? 저 높이 빛나는 별들까지 내려다보시는 분이시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능력에 대한 깊이와 한계를 감히 측량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하겠으며 지옥보다 깊으니 네가 어떻게 알겠느냐?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고 네 위에 높이 걸려 있는 구름을 바라보아라.
하늘은 여호와의 것이지만 땅은 모든 인류에게 주셨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신다.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조심하라. 가까이 가서 말씀을 듣는 것이 자기 잘못 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낫다.
너는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하나님께 경솔한 약속을 하지 말아라. 그는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여라.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 발판이다. 너 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을 수 있겠느냐? 어느 곳이 내 안식처가 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