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부끄러운 말로 나를 책망하였으니 나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내게 대답하는구나
네가 하는 말을 듣고 있자니 모두 나를 모욕하는 말이다. 그러나 깨닫게 하는 영이 내게 대답할 말을 일러주었다.
자네가 하는 말은 모두 나를 모욕하는 말들이네. 깨닫게 하는 영이 내게 일러준 말을 이제 하겠네.
너희는 칼을 두려워해야 한다. 분노는 칼의 형벌을 초래하므로 너희가 심판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책망하며 학대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구나.
“네 말을 들으니 마음이 답답해서 너에게 대답하지 않을 수 없구나.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의 능력에 관해서 가르치고 전능하신 분의 뜻을 숨기지 않겠다.
내가 아는 것을 정직하고 진실하게 말하겠다.
내 입이 지혜를 말하고 내 마음의 묵상이 깨달음을 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