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2 - 현대인의 성경 그는 마리아의 오빠였으며 마리아는 주님께 값비싼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을 닦아 드린 여자였다. 개역한글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이는 후에 비싼 향수를 주님의 발에 붓고 그 녀자의 머리카락으로 그 것들을 닦은 바로 그 마리아이다. 그 녀자의 오빠, 나사로가, 병이 들었다. 새번역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이다. 읽기 쉬운 성경 (이 마리아는 주님의 몸에 향유를 붓고, 주님의 발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아 드린 여자이다.) 병으로 누워 있는 나사로는 마리아의 오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