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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8 - 현대인의 성경

내가 부르짖고 도움을 구하여도 그는 내 기도를 거절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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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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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살려 달라고 소리를 높여 부르짖어도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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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내가 울부짖으며 살려 달라 외쳐도 내 기도를 귀담아 듣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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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8
9 교차 참조  

“내가 학대를 받고 있다고 부르짖어도 아무런 응답이 없고 도움을 요청하여도 해결해 주는 자가 없구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도 주는 나에게 대답하지 않으시며 내가 주 앞에 섰으나 주께서는 아무 관심도 없이 그저 나를 바라보고만 계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밤낮 울부짖어도 주께서는 아무 대답도 없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언제까지 노하셔서 주의 백성의 기도를 거절하시겠습니까?


“주는 분노로 자신을 가리고 우리를 추격하여 무자비하게 죽이셨습니다.


주께서 분노의 구름으로 가리고 계시니 우리의 기도가 도달하지 못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언제까지 부르짖어야 주께서 들어주시겠습니까? 내가 “횡포!” 라고 외쳐도 주께서 구해 주시지 않으십니다.


오후 3시쯤에 예수님은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외치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누구든지 구하는 사람은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