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8:11 - 현대인의 성경 그들은 내 백성의 상처가 별로 중하지 않은 것처럼 그것을 어루만지며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고 말하지만 사실 평안은 없다. 개역한글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새번역 백성이 상처를 입어 앓고 있을 때에, 그들은 ‘괜찮다! 괜찮다!’ 하고 말하지만, 괜찮기는 어디가 괜찮으냐? 읽기 쉬운 성경 그들은 내 백성의 깊은 상처를 아무렇게나 치료하며 평화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데 그들은 ‘평화, 평화’ 하며 평화를 약속한다. |
그래서 내가 대답하였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예언자들이 백성들에게 ‘너희는 전쟁을 치르거나 기근을 당하지 않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이 땅에 항구적인 평화를 주실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그들은 나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언제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평안할 것이다’ 하며 또 자기 마음의 악한 고집대로 행하는 자들에게는 ‘아무런 해도 너희에게 미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네 예언자들이 너에게 한 예언은 다 거짓되고 쓸모없는 것들뿐이었으므로 그들은 네가 포로로 끌려가지 않도록 너를 경고하여 네 죄를 드러내지 못했으니 그들은 거짓되고 나쁜 길에 빠져들게 하는 환상만 보았음이라.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고통이 닥치듯 사람들이 평안하고 안전한 세상이라고 마음 놓고 있을 때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이며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