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젊은 예언자는 라못으로 갔는데
그 소년 곧 소년 선지자가 드디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
그리하여 예언자의 시종인 그 젊은이가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그 젊은 예언자가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길르앗의 라못과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자손 야일의 모든 부락들과 바산의 아르곱 일대와 성벽과 놋빗장이 있는 60개의 성을 관할하는 벤 – 게벨,
한편 예언자 엘리사는 예언자의 생도 한 사람을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너 는 옷을 단단히 잡아매고 이 기름을 가지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가거라.
예후가 군 지휘관들과 함께 앉아 있었다. 그때 그가 “장군님, 내가 당신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하자 “누구 말인가?” 하고 예후가 물었다. 그래서 그는 “장군님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