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 젊은 예언자가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4 그래서 그 젊은 예언자는 라못으로 갔는데
4 그 소년 곧 소년 선지자가 드디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
4 그리하여 예언자의 시종인 그 젊은이가 길르앗의 라못으로 갔다.
길르앗의 라못 지역(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아들 야일의 성읍들과 바산에 있는 아르곱 지역의 성벽과 놋빗장을 갖춘 예순 개의 큰 성읍들이 여기에 든다)을 맡은 벤게벨
예언자 엘리사가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서 말하였다. “너는 겉옷을 걷어 올려 허리띠로 동여맨 다음 이 기름병을 가지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가거라.
그 젊은이가 그곳에 이르러 보니 군대 지휘관들이 함께 앉아 있었다. 그가 말하였다. “장군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예후가 물었다. “우리 가운데 누구에게 말인가?” 그 젊은이가 대답하였다. “바로 장군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