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열왕기하 7:7 - 현대인의 성경

당황하여 그들의 천막과 말과 나귀를 진지에 그대로 버려 둔 채 목숨만이라도 건지겠다고 그 날 저녁에 도망하였기 때문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황혼녘에 일어나서, 장막과 군마와 나귀들을 모두 진에 그대로 남겨 놓은 채, 목숨을 건지려고 도망하였던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그리하여 그들은 일어나 천막과 말과 나귀들을 진에 그대로 버려 둔 채 해질녘에 도망쳤던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열왕기하 7:7
18 교차 참조  

각자 적군을 쳐죽이자 그들은 당황하여 도망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군은 그들을 맹렬히 추격하였는데 벤 – 하닷은 몇몇 마병들과 함께 말을 타고 도망하였다.


무서운 일들이 사방에서 그를 놀라게 하며 그림자처럼 그를 따라다닐 것이다.


전쟁의 승패가 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니 아무리 그 힘이 강해도 그것으로 이길 수는 없다.


“우리를 치러 온 왕들과 그의 군대가 도망하자 집에 남아 있던 여자들도 전리품을 나누었네.


여호와께서 왕의 마음을 다스리시며 그 생각의 방향을 도랑물처럼 마음 대로 바꾸신다.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지만 의로운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 하다.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새가 그물을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그 함정에서 빠져나오도록 하라.


그 날에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려고 만든 금은 우상을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이 하신 약속과 맹세는 절대로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있는 희망을 붙들려고 피난처를 향해 가는 우리는 큰 용기를 얻습니다.


그들이 각자 자기 위치에 서서 그 진지를 포위하자 적군은 놀라 아우성 치며 허둥지둥 달아나기 시작하였다.


갑자기 블레셋군이 무서운 공포감에 사로잡혀 진지와 들과 전초지에 있는 자들과 특공대가 모두 떨기 시작하자 땅이 진동하며 일대 혼란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