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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7 - 읽기 쉬운 성경

7 그리하여 그들은 일어나 천막과 말과 나귀들을 진에 그대로 버려 둔 채 해질녘에 도망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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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당황하여 그들의 천막과 말과 나귀를 진지에 그대로 버려 둔 채 목숨만이라도 건지겠다고 그 날 저녁에 도망하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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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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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황혼녘에 일어나서, 장막과 군마와 나귀들을 모두 진에 그대로 남겨 놓은 채, 목숨을 건지려고 도망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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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7
18 교차 참조  

그들은 이집트에서 전차 한 대에 은 육백 세겔, 말 한 마리에 은 백오십 세겔을 주고 사들여 그것들을 다시 헷 사람의 모든 왕들과 아람 왕들에게 되팔았다.


그들은 각기 자기의 적수를 닥치는 대로 쳐죽였다. 그러자 아람 군인들이 도망치기 시작하고 이스라엘 군인들이 그들의 뒤를 쫓았다. 아람 왕 벤하닷도 기마병 몇을 데리고 말을 타고 도망하였다.


나쁜 일들이 사방에서 일어나 그를 두렵게 하고 그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괴롭힌다네.


군마가 네게 승리를 안겨 주리라 믿겠지만 그것은 다 헛된 소망. 아무리 힘센 말이라 하더라도 그 힘으로 너를 구해 주지는 못하리라.


“왕들과 군대들이 도망친다. 그들이 서둘러 도망친다.” 집에 있던 여인들이 전리품을 나누어 가졌다.


왕의 마음도 주님의 손 안에서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주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그를 이끄신다.


악한 자는 쫓는 사람이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로운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듯 새가 새 잡는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듯 어서 벗어나서 네 자신을 구하여라.


그 날에 사람들은 은 우상과 금 우상들 곧 자기들이 경배하려고 손으로 만든 우상들을 두더지와 박쥐의 굴에 던져버릴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 이 두 가지는 바뀔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하시거나 맹세를 하실 때,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약속과 맹세는 피할 곳을 찾아 하나님께 나아오는 우리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그리하여 우리 앞에 놓인 희망을 굳게 붙들 수 있습니다.


기드온의 병사들이 각기 있던 자리에 적진을 에워싸니, 미디안 병사들이 아우성치며 달아났다.


그러자 블레셋군은 진 안에 있는 병사들이나, 싸움터에 있는 병사들이나, 전초 부대의 병사들이나, 특공대의 병사들이나, 모두 겁에 질려 벌벌 떨었다. 때마침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블레셋군은 완전히 공포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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