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왕의 아들 중 몇 사람이 끌려가 바빌로니아 왕의 궁전에서 내시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너에게서 태어날 아들 가운데서 더러는 포로로 끌려가서, 바빌론 왕궁의 환관이 될 것이다.’”
또 네 살과 피를 받고 태어난 네 자손 가운데 바빌론으로 끌려가 바빌론 왕궁의 내시가 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호야긴왕은 그의 어머니와 모든 신하들과 함께 바빌로니아 왕에게 나아가서 항복하였다. 그 때는 느부갓네살왕 8년이었다. 그는 여호야긴을 포로로 잡아가고
이처럼 그는 여호야긴왕과 그의 어머니와 그의 아내들, 그리고 그의 신하들과 유다의 모든 지도급 인사들을 바빌론으로 잡아가고
시드기야왕은 리블라로 끌려가 느부갓네살왕 앞에서 심문을 받았으며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앗시리아군을 보내 유다를 치게 하셨다. 그들은 므낫세를 생포하여 갈고리로 그의 코를 꿰고 쇠사슬로 묶어 그를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또 내가 이 성의 모든 재산, 곧 모든 농산물과 귀중품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들에게 넘겨 주어 그들이 그 모든 것을 바빌로니아로 약탈해 가게 하겠다.
느부갓네살왕은 궁중 대신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하여 이스라엘의 포로 가운데 왕족과 귀족 출신으로
시온의 백성들아, 너희는 해산하는 여인처럼 뒹굴며 괴로워하여라. 너희는 성을 떠나 빈 들에서 살게 될 것이다. 너희가 바빌론까지 끌려갈 것이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희를 원수들의 손에서 구해 내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