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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4:15 - 현대인의 성경

15 이처럼 그는 여호야긴왕과 그의 어머니와 그의 아내들, 그리고 그의 신하들과 유다의 모든 지도급 인사들을 바빌론으로 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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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저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모친과 왕의 아내들과 내시와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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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 왕을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갔다. 그의 어머니와 왕비들과 내시들과 그 땅의 고관들을 모두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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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5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을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그의 어머니와 아내들과 신하들과 그 나라의 지도자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끌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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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4:15
18 교차 참조  

또 왕의 아들 중 몇 사람이 끌려가 바빌로니아 왕의 궁전에서 내시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야긴은 18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사람 엘라단의 딸인 느후스다였다.


제일 가난한 사람들만 남겨 두어 포도원을 가꾸고 농사를 짓게 하였다.


바빌로니아 왕은 하맛 땅에 있는 그 곳 리블라에서 그들을 모조리 처형시켰다. 이렇게 해서 유다 백성들은 포로가 되어 고국을 떠나게 되었다.


유다의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37년째가 되는 해에 에윌 – 므로닥이 바빌로니아 왕으로 즉위하면서 그 해 12월 27일에 여호야긴왕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각자 자기들의 집안 족보에 등록되었으며 이것은 이스라엘의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다. 유다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고 범죄했기 때문에 바빌로니아의 포로로 잡혀갔다.


이듬해 봄에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가고 성전의 소중한 비품들도 함께 가져갔다. 그런 다음 그는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삼았다.


그때 수산성에 모르드개라는 유다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야일의 아들이며 시므이의 손자이고 기스의 증손이었다.


전에 바빌론의 느부갓네살왕이 유다의 여호야긴왕과 백성을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잡아갈 때 모르드개도 함께 잡혀갔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왕과 그의 어머니에게 ‘너희는 높은 자리에서 물러나 앉아라. 너희 영광의 면류관이 떨어졌다’ 하고 말하라.


이 때는 여호야긴왕과 그의 어머니와 궁중 내시들과 유다와 예루살렘의 지도자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잡혀간 후였다.


느부갓네살이 포로로 잡아간 사람들의 수는 다음과 같다: 그의 통치 7년에 유다 사람 3,023명,


“너는 이 거역하는 백성들에게 이 비유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느냐고 물어 본 후에 나 여호와의 말을 이렇게 전하라. ‘바빌로니아 왕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왕과 그의 신하들을 바빌로니아로 끌어가고


왕족 중에 하나를 뽑아 그와 계약을 맺고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땅의 유능한 인재들을 다 끌어가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을 그들에게 알게 하라. ‘큰 날개와 긴 깃과 여러 가지 색깔의 많은 털을 가진 큰 독수리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것이 레바논으로 날아와서


갈고리에 꿰어서 철망 속에 넣고 바빌로니아 왕에게 끌고 가 감옥에 넣었으니 다시는 그 울음 소리가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았네.


느부갓네살왕은 궁중 대신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하여 이스라엘의 포로 가운데 왕족과 귀족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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