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유층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강제로 일인당 은 570그램씩 내게 하여 그 은을 앗시리아 왕에게 주었다. 그래서 디글랏 – 빌레셀은 자기 군대를 철수시키고 더 이상 그 땅에 머물지 않았다.
베가가 나라를 다스리던 당시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이욘, 아벨 – 벧 – 마아가, 야노아, 게데스, 하솔, 길르앗, 갈릴리, 그리고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사로잡아 앗시리아로 끌고 갔다.
너희는 그와 같은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아라. 너희는 성에서 나와 나에게 항복하라. 그러면 너희가 너희 포도와 무화과를 먹고 너희 우물에서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