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 총사령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대장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이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스와는 서기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그의 경호대장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고 궁중 자문관은 그의 아들들이었다.
그 후에 왕은 요압 대신 브나야를 군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아비아달 대신 사독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처형당하는 시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