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스와는 서기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25 스와는 서기관이 되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 되고
25 스와는 서기관이 되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 되고,
25 스와는 서기관이었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었다.
사독과 그와 함께한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메어다가 내려놓고 아비아달도 올라와서 모든 사람이 성에서 다 빠져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보좌관이 되었다.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스라야였으며
아도니야가 요압 장군과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상의하자 그들이 아도니야를 지지하였다.
그러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예언자 나단과 그리고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군 지휘관들은 아도니야의 음모에 가담하지 않았다.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 총사령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사워사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