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세상 사람들이 다 가는 길을 가게 되었다. 너는 남자답게 굳세게 살며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간다. 너는 굳세고 장부다워야 한다.
“이제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가려 한다. 너는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라.
자,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들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자. 모든 것은 여호와의 뜻대로 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가 죽었는데 내가 무엇 때문에 금식하겠소? 내가 그를 다시 살릴 수 있겠소? 언젠가 나는 그에게로 가겠지만 그는 나에게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이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나의 아버지 다윗을 이어 나를 왕이 되게 하셨는데 아직 나는 어린 아이와 같아서 내 직무를 어떻게 수행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네가 만일 모세를 통해서 주신 여호와의 모든 법과 명령을 조심스럽게 지키면 모든 일에 성공할 것이다. 너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지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러므로 너는 조심하여라. 여호와께서 성전을 짓기 위해 너를 택하셨으므로 너는 마음을 굳게 먹고 그 일을 잘 수행하여라.”
너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지고 이 일에 착수하여라. 조금이라도 두려워하거나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네가 성전 공사를 다 마칠 때까지 너와 함께하시고 너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몇 년이 지나면 나도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이다.”
나는 압니다. 주는 나를 죽게 하여 모든 생물을 위해 예비된 곳으로 나를 끌어가실 것입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자가 어디 있으며 무덤에 들어가지 않을 자가 어디 있습니까?
이제 모든 것을 다 들었으니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하십시오.
끝으로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그리고 주님의 능력으로 강해지십시오.
그런 다음 여호와께서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너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져라. 네가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야 한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대가 젊다는 이유로 아무도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말과 행동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로 믿는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시오.
나의 믿음의 아들이여,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로 강해지시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제 나는 온 세상 사람이 가는 길로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선한 일이 다 이루어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