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 오자 자기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렇게 유언하였다.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1 다윗은 세상을 떠날 날이 가까워서,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였다.
1 다윗은 죽을 때가 가까워 오자 아들 솔로몬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
야곱이 죽을 때가 가까워지자 자기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네 손을 내 허벅지에 넣고 나를 이집트에 장사하지 않겠다고 엄숙하게 맹세하여라.
네가 죽어도 나는 네 아들 하나를 왕으로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겠다.
그러고서 솔로몬왕은 사람을 보내 아도니야를 제단에서 데려오게 하였다. 그가 와서 왕 앞에 엎드려 절하자 왕은 그에게 “네 집으로 가거라” 하였다.
그 후에 그는 자기 아들 솔로몬을 불러 놓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해 성전 건축을 부탁하며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모든 백성들 앞에 세우고 그를 네 후계자로 임명하여라.
너는 여호수아에게 네 임무를 맡기고 그를 격려하며 굳세게 하여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요단강을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정복하여 그들에게 나누어 줄 자이다.’
그 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죽을 때가 다 되었다. 너는 여호수아를 데리고 성막으로 오너라. 내가 그에게 지시할 것이 있다.” 그래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성막으로 들어가자
그런 다음 여호와께서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너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져라. 네가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야 한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축복하였다.
믿음의 아들 디모데여, 내가 전에 그대에 관해 말한 예언에 따라 이것을 명령합니다. 그대는 그 예언의 말씀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모든 것에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에게 훌륭한 신앙 고백으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명령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엄숙히 명령합니다. 그리 스도께서는 다시 오셔서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진 나에게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