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언제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작정이오? 만일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섬기고,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바알을 섬기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언제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작정이오? 만일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섬기고,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바알을 섬기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런 다음 바알의 예언자들이 그들의 신에게 기도하게 하시오. 나도 여호와께 기도하겠소. 불을 내려 응답하는 신, 바로 그가 하나님이오.” 그러자 백성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소리쳤다.
바로 그때 한 예언자가 아합왕에게 가서 말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왕에게 ‘이 많은 군대가 보이느냐? 내가 오늘 이들을 네 손에 넘겨 주겠다. 그러면 너는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