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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27 - 현대인의 성경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그가 우리에게 빛을 주셨다. 너희는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제단까지 축제 행렬을 벌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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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비취셨으니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맬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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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주님은 하나님이시니,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다. 나뭇가지로 축제의 단을 장식하고, 제단의 뿔도 꾸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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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7 주님은 하나님.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다.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축제의 행렬에 참여하여라. 제단의 뿔에까지 나아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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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27
17 교차 참조  

그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언제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작정이오? 만일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섬기고,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바알을 섬기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쳤다.


다음날 그들은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을 각각 1,000마리씩 가지고 와서 여호와께 불로 태워 번제를 드리고 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술을 부어 전제를 드리며 그 밖의 다른 제사도 드렸다.


유다 사람들에게는 기쁘고 즐거울 뿐만 아니라 영광스러운 날이기도 하였다.


여호와여, 주는 나에게 빛을 주셔서 나의 어두움을 밝혀 주시니


저가 네 의를 정오의 태양같이 빛나게 하시리라.


그리고 단 네 모퉁이에 뿔을 하나씩 만들어라. 뿔과 단은 하나로 연결하여 만들고 그 단은 놋으로 싸야 한다.


그리고 제단 네 모퉁이에 뿔이 하나씩 나오도록 만들고 그 제단을 놋으로 쌌다.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태양처럼 빛나라.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비 치고 있다.


흑암 가운데 걸어다니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었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나는 당분간 그의 형벌을 견뎌야 한다. 그러나 그가 나를 변호하고 내 원수가 나에게 행한 악을 갚아 주시며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내가 그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며 너희는 나가 외양간에서 풀려나온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후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 언제나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하는 우리 입술의 열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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