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솔로몬이 하맛 – 소바성을 쳐서 점령한 것도 이 당시였다.
솔로몬이 가서 하맛소바를 쳐서 취하고
솔로몬은 또 하맛소바로 가서, 그 성읍을 점령하였다.
그런 다음 솔로몬은 하맛소바로 가서 그곳을 정복하였다.
그런 다음 다윗은 르홉의 아들인 소바 왕 하닷에셀을 공격했는데 이것은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강 상류 일대를 다시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 밖에 여로보암 2세가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전쟁 이야기와 그리고 다마스커스와 하맛을 다시 정복한 일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하맛과 아르밧과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그런 다음 다윗은 하맛 부근에 있는 소바의 하닷에셀왕을 공격하였다. 이것은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강 상류 일대를 다시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두로의 히람왕이 그에게 준 성들을 재건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을 그 곳에 살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광야에 다드몰을 건설하고 하맛에 여러 국고성을 건축했으며
그래서 그들은 북쪽으로 가서 진 광야에서부터 하맛 근처 르홉에 이르는 모든 땅을 탐지하였으며